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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압) DMZ 피스트레인 양일 후기

입력 2024-06-19 08: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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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쯤 철원 도착.. 서울에서 출발했는데 역시 존나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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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타임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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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브다 처음 보는데 공연 맛있더라

체급 많이 커지면 좋겠음,,,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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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 하이볼 한잔...7천원인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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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스킵하고 SCR 타임,,

아저씨 2년전에도 봤는데 올해도 나왔더라

임꺽정 올라가는 퍼모먼스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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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수염.. 이때 비가 조금씩 왔는데 날씨랑 잘 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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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나오니까 귀신같이 날씨 짱짱해짐ㅋㅋ 신기했음.

고음 파트에는 보컬 묻히는 게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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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날씨 한 컷


사진은 없는데 9와 숫자들 신나서 의외였음ㅋㅋ

"저희도 놀 줄 아는 밴드이니까 많이 불러주세요!! ㅠㅠ DMZ 오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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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ay였나.. 노을+선선한 날씨에 듣기 딱 좋았다


바밍타이거(사진X) - GOAT

이센스(사진X) -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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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b.. 스테이지에 사람 별로 없었음..

근데 나 포함 관객들 ㅈㄴ 심취해서 춤추는게 다소 웃겼다ㅋㅋ

너무 좋았음.


글렌체크(사진X) - 국밥 1집노래 3개만 하더라.. 라이브에서 다른노래들도 하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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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le-호응유도 굿 관객반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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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 - 존나 신났음ㅋㅋ 마지막 즉석 앵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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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마무리 하고 차박했는데 얼어 뒤질뻔했다ㅋㅋ

철원 무시했다 큰고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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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해장국으로 몸보신...7,000원

깍두기가 존나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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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고기국수.

라멘+잔치국수 스타일인데 독특하고 맛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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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타임테이블.. 앞에 태버랑 까데호는 너무 더워서 스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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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9M88 누님.

한국말 서비스 ㅆㅌㅊ.. 

노래도 존나 잘하시고 관객들 반응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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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3천원 실화냐ㅋㅋ


Johnnivan(사진X) - 개신남ㅋㅋ 관객들 다같이 존나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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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한로로,,, 라이브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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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iico - 걍 그랬음... 근데 왼쪽무대는 흙무대라 흙먼지가 너무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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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ridge Radio - 뛰고 싶었는데 노래가 터지기 직전에 끝나서 찝찝했음.

뒤에 사람이 밀당 존나 한다고 투덜거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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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uses - 말 어눌하게 하고 눈 위로 치켜뜨는건 컨셉임? 아는사람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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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uses를 구경하는 Johnnivan 친구들 ㅋㅋㅋ

맨 왼쪽이 혼혈같이 생긴 멤버인데 춤 귀엽게 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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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었던 김한조 솔로..

솔로가 좀만 짧았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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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 GOAT

실리카겔에 묻힐줄 알았는데 실리카겔이 묻힘ㅋㅋ

진짜 짬밥은 무시 못한다ㄹㅇ

멘트랑 퍼포먼스 뭐 빠지는게 없는 무대였음.

앵콜 할줄 알았는데 안하더라ㅋㅋ 힘드셨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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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나의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후기!

22년 이후 2번째 방문인데 22년보다 재밌게 놀다 감.

굵직한 밴드는 없지만 운영도 좋고 부지도 쾌적하고... 암튼 내년도 상황봐서 갈 예정.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다^^




포스트락 갤러리

DMZ 피스트레인


DMZ 피스트레인은 비무장지대(DMZ)에서 열리는 특별한 페스티벌로, 음악과 예술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입니다. 주요 공연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한국과 국제적인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양일 후기


양일 후기는 DMZ 피스트레인이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의 전반적인 후기를 의미합니다. 각 날의 프로그램, 공연, 관객 반응 등을 상세히 리뷰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된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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