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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지랄발광을 하며 병적인 발작과 집착증세를 보이는 유럽연합에서는
올해부터 새로운 규정을 시행하게 된다
내용인즉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시중에 판매되는 3L 용량 이하의 모든 음료수 페트병은
뚜껑을 분리할 수 없게 만들어져야 한다!
그러면 짤처럼
마실때 뚜껑이 코에 닿거나 컵에 따를때 뚜껑이 아래방향으로 휙 돌아가서 말 그대로 개지랄 이 나는거지!
업체들은 출고후 매대진열까지 걸리는시간을 감안해 이미 규정을 선반영하여 출고하고 있으며
유럽인들은 하나로뭉쳐 이게 뭔 씨발 개좆같은 규정이냐며 온갖 밈을 싸는중이다
뚜껑마저도 페트병에서 달아나지 못하도록 만들어서
플라스틱 재활용 회수율을 높인다는 발상에서 나온 규정이다.
허나 EU 규정인 만큼 유럽연합 소속국가라면 지켜야 하는 강력한 강제력을 가지며
이제부터 닷!씨는 뚜껑이 분리되는 음료수병을 볼 수 없을것이다.
유럽에서 올해 바뀌는 규제
유럽에서는 올해부터 다양한 규제들이 새롭게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규제들은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들을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디지털 서비스 규제
올해부터 유럽 연합(EU)에서는 디지털 서비스 규제(DSA)가 시행됩니다. DSA는 온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사용자 데이터 보호와 허위 정보 확산 방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규제는 플랫폼 운영자들에게 보다 엄격한 책임을 부여하게 됩니다.
탄소 배출 규제
유럽 연합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규제는 에너지 집약적인 산업과 운송 부문에 영향을 미치며, 탄소 배출량의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럽은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개인 데이터 보호 규제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이어 올해부터는 더욱 진보된 개인 데이터 보호 규제가 시행됩니다. 새로운 규제는 데이터 유출 사건에 대한 보고 체계를 강화하고, 개인 데이터의 무단 사용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법 개정
유럽 연합은 자연 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 법안을 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 다양성의 보호, 수질과 대기질 개선, 토양 복원 등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유럽 전역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소비자 보호 강화
올해부터 유럽에서는 소비자 보호 강화에 관한 새로운 법안이 시행됩니다. 이는 소비자 권리 보호, 불공정 거래 관행 방지,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보증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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