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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 복숭아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추가적으로 더 쓰자면, 남편 욕하는 거 같아서 구체적으로 안 쓰려고 했는데, 사실 그대로 써야 스트레스라도 풀릴 거 같네요ㅜㅜ 그런데 남편이 좋아하는 바나나는 싱싱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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