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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고대 의대생 "기피과 응급의학과 가서 속죄"

입력 2024-06-20 1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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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법정에 선 A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한 상태다. 지난 13일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범행을 시인하며 촬영했던 사진들은 모두 폐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법정에서 “(당시 일로) 휴학을 하는 게 (나한테도)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상당한 손해였던 상황”이라며 “의사들이 기피하는 전공인 응급의학과를 선택해 지금의 잘못을 속죄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피해자는 진정성 있는 사과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

휴학 중인 A씨는 현재 대체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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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갤러리

몰카 고대 의대생


몰카 고대 의대생은 최근 불거진 몰카 사건에 연루된 고대 의과대학 학생을 지칭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해당 학생은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기피과


기피과는 의대생들이 선호하지 않는 전공과목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업무 강도가 높거나 근무 환경이 어려운 분야를 포함하며, 응급의학과도 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응급의학과


응급의학과는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치료를 필요로 하는 의학 분야입니다. 다른 전공과 비교했을 때 근무 시간과 근무 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의대생들 사이에서 기피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속죄


속죄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몰카 사건에 연루된 고대 의대생은 응급의학과에 지원하여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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