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판

52도 폭염으로 사우디 메카 성지순례에서 최소 550명 사망..

입력 2024-06-20 21:0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188848811031.jpg
17188848819166.jpg시신 사진 아님


하지가 시작된 이후 이집트인 최소 323명과 요르단인 최소 60명을 포함한 최소 550명이 사망했음


압사한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더위 때문에 숨졌다고 함



1718884883306.jpg

17188848845394.jpg


하지는 무슬림이 반드시 행해야 할 5대 의무 중 하나이자 가장 성스러운 종교의식으로, 사우디 당국은 지금까지 약 180만 명의 순례자가 성지를 찾았고 밝혔음


일생에 한번은 방문해야하는 신전이고 기간이 정해져있다고 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이다판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0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