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9483?sid=101

2016년 서울시와 현대자동차는
강남부지에 105층 규모의 건물과 공공문화시설을 짓는 조건으로 공공기여금(약2300억)을 면제, 용적률 확대해 주는 것을 합의함
그런데 기존 2조원의 건축비가 5조원으로 오르면서
현대자동차는 55층 2개동을 짓기로 함
이에 서울시는 공공기여금은 물론이거니와 건축 허가를 취소하겠다는 강경대응
이에 현대자동차는 법적으로 문제없다며 맞대응
Copyright 레몬판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