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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05층→55층 안돼' 백지화 초강수…서울시-현대차

입력 2024-06-21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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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94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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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울시와 현대자동차는
강남부지에 105층 규모의 건물과 공공문화시설을 짓는 조건으로 공공기여금(약2300억)을 면제, 용적률 확대해 주는 것을 합의함


그런데 기존 2조원의 건축비가 5조원으로 오르면서
현대자동차는 55층 2개동을 짓기로 함

이에 서울시는 공공기여금은 물론이거니와 건축 허가를 취소하겠다는 강경대응

이에 현대자동차는 법적으로 문제없다며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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