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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휴대전화 스팸 1억6862만 건…月 평균 3300건 이상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주식 투자, 대출 권유 등 휴대전화 스팸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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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대출 권유 등 휴대전화 스팸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휴대전화 스팸건수는
총 1억6862만79건(신고 1억6858만9656건, 탐지 3만423건)이다.
황정아 의원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팸문자에 많은 국민들이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 "며
"대규모 스팸 재난 사태의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고
방통위, 개보위, 수사기관 등이 함께 나서 경위를 파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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