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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개·냥이 11마리 살해범에 집행유예…동물단체 '최악의 선고”

입력 2024-06-25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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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개·냥이 11마리 살해범에 집행유예…동물단체 “최악의 선고”

입양한 동물 11마리를 도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것을 두고 동물권 단체가 “최악의 선고”라고 규탄했다. 동물 학대·도살 범죄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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