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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한 외딴 마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다섯 자매. 나이는 제각각이지만 친구처럼 편하고 서로의 우애는 가득하다. 하지만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의 남자아이들과 함께 물장난한 것이 구설에 오르게 되고 그 이후 외출 금지 및 신부수업, 그리고 갑작스러운 맞선이 시작된다.
천국 같았던 집은 감옥이 되고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자매들이 생이별하게 되는 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집안 어른들 몰래 빠져나가 함께 관람하는 축구 경기의 짜릿함 그리고 랄리의 자유를 향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다.









가벼운 하이틴이 아니라 터키 여자 불평등에 관한 영화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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