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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선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한국이 받은 피해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문화대혁명의 악영향으로 인해 피해를 본 분야가 있다.

바로 한국 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매우 큰 악영향을 끼쳤는데
왜 악영향을 끼쳤을까?

바로 만주나 중국 본토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자료들이 '반동 놈들의 기록'이라는 이유로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한국 최초의 비행사 안의 묘비에 '중화민국 제3집단군 항공학교 특별비행교관'이라 써져있어 홍위병들한테 파괴된 사례가 있다.

결론:홍위병들 때문에 독립운동사를 연구하기가 조금 더 어려워졌다.
저때 고구려 유적도 훼손됐다고 하던데... 고분이나 성벽
지들 문화도 다 깨부수고 황제 시체도 빼내서 태우는 놈들인데 다른 나라 문화는 오죽할까 싶음..
아니 애초에 지들건지 남들건지 구분도 못했을듯...
근데 오히려 고구려발해유적이 중국왕조 유적들보다 덜 훼손된 케이스임. 주은래하고 모택동이 애초에 조선 역사라고 못박은 나라인데다가 문혁때 주은래가 그쪽 문화유산 파괴하는거 최소화하려고 별의별 노력을 기울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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