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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27 ·김율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7월도 힘힘"이라고 적고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율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어깨에 살짝 드러난 타투도 이목을 끌었다.인형미모는 덤이다.
2022년 8월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타투가 너무 하고 싶어서 2021년 3월에 하게 됐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작은 크기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더 크게 해도 될 것 같아서 18㎝ 정도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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