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4-07-03 1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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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 씨는 지난해 10월 230억 원의 자산을 남기고 숨졌습니다.상속인은 자녀 10명, 상속세는 95억 원이었습니다.그런데 자녀 중 한 명이 신용불량자라는 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이 자녀가 못 내는 몫을 다른 자녀들이 나눠 내야 하는 상황.상속받은 부동산에는 가압류까지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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