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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tv에 국방의 의무 축하해~라고 남자를 조롱하는 광고가 대놓고 나옴
개인적으론 이 광고가 남성 혐오, 군인 비하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서막이라 생각합니다
이 때는 그나마 욕이라도 쳐먹었는데 지금은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암세포마냥 전이되어 시기가 지났죠
이렇듯 과거부터 비정상적인 인간들의 목소리를 무시는 커녕 오히려 두둔하고 크게 놔둔 것에 한국 사회는 큰 대가를 치르는중이고 또 치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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