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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물줄기를 바꿔놓은 대홍수

입력 2025-09-24 08: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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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근린공원에 있는 을축년 대홍수 기념비]



 


을축년 대홍수(乙丑年 大洪水)


 


1925년, 4회에 걸쳐 발생한 홍수.


 


한반도 전역이 피해를 입었지만, 특히 한강과 낙동강 일대의 타격이 컸다.


 


 


 


 


당시 익사자만 400여 명에 1만 2천여 호의 가옥이 유실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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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홍수로 발견된 유적지가 바로 풍납토성 유적지와 암사동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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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파중 하나로, 당시 송파강이라 불리던 송파 일대 한강 유역의 본류가 변경되어 


뚝섬에서 시작하는 샛강이 생겨 이를 신천(新川)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리고 이거때문에 잠실이 섬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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