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는 형 소개로 캄보디아 간건데 가기전에 아버지한테 수영장 안전관리 요원으로 일하러 가는데
월1000만원씩 준다고
아버지는 그런 일은 절대 없다고 아들을 엄청 말렸음 결국 아들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캄보디아로 출국하고 바로 실종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