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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관계자는 17일 스포츠 조선에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vampire)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56701

장재현 감독은 17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차기작 ‘뱀피르(vampire)’와 관련해 “유아인의 일정만 확인했을 뿐”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03011
다른 기사에서는
장재현 감독은 유아인이 신작 ‘뱀피르’(가제)에 출연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가 자숙 기간 필요하다고 했고, 실제로 결정된 게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라고함
제의했는데 유아인이 아직 아니라고 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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