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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하느님석이며 ( 최후열이라고도 함. )
마치 하늘에서 보는것 같다고 붙은 이름이라고....

절대로... 절대로... 걸리고 싶지 않지만...
막상 가보면 의외로 즐거운 자리라는 평가임...
돔같은 거대공연장이면 모니터를 망원경써서 봐야하는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아무 기대 안하고 가는거라
아레나 최후열같이 가까운데 애매한 자리보다 재밌다고 평함...
특히 성향 맞는 지인들하고 같이 가면 엄청 꿀잼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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