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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파죽지세로 서부전선을 점령해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던 히틀러..
그랬던 그가 만난 강철의 대원수 스탈린
그리고 인력을 갈아넣는건 러시아의 유구한 전통

실제로 그 당시에 나온 말들을 보면 이게 과장이 아님..

당시 소련인구는 2억이었고 살아있는 엥간한 성인 남성은 아주 기초적인 훈련과 총만 받고 동부전선으로 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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