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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세모녀 피습사건 근황 

입력 2026-02-11 2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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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강원도 원주에서 16살 남자가 여자친구, 여자친구 엄마, 여자친구 동생 셋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뉴스에서는 여자친구가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는 하는데 피해자 가족은 아니라고 함


엄마가 먼저 찔렸고 그 와중에 두 딸을 지키지 위해 칼을 손으로 쥐다가 손가락 절단됨

두 딸도 칼에 찔리는 등 많이 다침 ㅠㅠㅠ

그 외에도 얼굴 등에 상처가 많아 흉터는 남을 수 밖에 없다고 함..


반면 가해자는 18세 미만으로 최대 형량이 15년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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