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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이 운전하던 포르쉐가
1차로 추락해서 아래 지나가던 벤츠 깔아뭉개고
2차로 추락해서 한강 둔치에 쳐박힘
근대 추락하면서 주변에 주사기에 든 프로포폴 포함해서 ㅁㅇ성 약물 잔뜩 드랍함.




더 놀라운게 아무도 안죽고 가해자 피해자 둘다 경상임
25일 저녁에 있었던 일인데 오늘 영장 심사 받으러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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