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씨는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에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음주 측정에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씨는 2003년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344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