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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월세 1000만 원, 91평 신혼집에 "방이 없어서 고민"... 과거 사기 연류 의혹 재조명

입력 2024-06-17 2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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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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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가 임신을 앞두고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 도시탐구'에 출연한 그는 남편과 함께 거주 중인 초호화 주택을 소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집 전체 평수는 91평이다. 방 세 개, 화장실 세 개를 가지고 있어 두 명이 살기에는 딱 좋은 크기다"라고 망언을 시작으로 "아기를 가지게 되면 방이 없어서 문제다"라고 발언해 거센 뭇매를 맞고 있다. 



이어 그는 "월세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인데 수도세는 또 따로다"라고 자랑을 이어갔다. 또한 그는 자신의 집이 완전 남향이라며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손담비는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하면서 화려한 옷을을 공개하면서 그의 가수활동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는데, 손담비는 "다시 가수 하고 싶은 의향이 있냐"라는 질문에 "싫다. 과거에 미련 없다"라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음을 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의 재산 수준에 의아함을 가지며 과거 포항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재조명하고 있다. 



즉 네티즌들은 사기사건으로 재산을 불린 것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을 하고 있는 셈이다.



 



포항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 연류 의혹



손담비는 동료 연예인 정려원과 사기사건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21년 8월 두 사람은 사기사건 용의자 김 씨로부터 거액의 선물을 받은 것이 한 언론을 통해 밝혀졌다. 




가짜수산업자 사기사건 청탁금지법 피의자 명단
가짜수산업자 사기사건 청탁금지법 피의자 명단




하지만 해당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건 모든 의혹을 조목조목 해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먼저 이들이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은 "수산업자 사기 용의자 김 씨가 일방적으로 촬영장에 찾아와 선물 공세를 한 것이다"라며 "이후 모든 선물과 현금을 되돌려주었다"라고 말했다. 



즉 고가의 선물과 현금은 들 팬들이 주는 선물인 줄 알고 받았으나, 사기 의혹이 생기자 모두 돌려준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정려원이 차량을 받았다는 의혹은 중고차를 구입한 것이다" 라며 "실제로 김 씨의 통장에 중고 차량 가격일 입금한 내역이 존재한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사기꾼 김 씨와 손담비가 단둘이 자택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시 정려원과 절친이 함께 자리에 참석에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확인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H&N엔터테인먼트
소속사 H&N엔터테인먼트




이에 네티즌들은 손담비와 정려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지만, 연예인은 법률 적용 대상이 아니기에 결국 조사조차 받지 않고 사건은 소속사의 일방적인 입장발표로 논란이 일축됐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인스타 그램을 통해 애정 넘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2세 계획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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