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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총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임실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 이내에서 업소당 3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 명이 다수 사업체 운영 시 2개 사업체까지 지원되며 도박·유흥주점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예산소진 때까지다.
심민 군수는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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