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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상공인에 카드수수료 최대 30만원 지원

입력 2024-03-06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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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총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임실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 이내에서 업소당 3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 명이 다수 사업체 운영 시 2개 사업체까지 지원되며 도박·유흥주점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예산소진 때까지다.


심민 군수는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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