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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넥스트 5기 드라이버 모집…최대 480만원 지원

입력 2024-03-20 1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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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이하 '타다')는 '타다 넥스트' 5기 개인 드라이버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2년 7월 이후 약 1년 반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브이씨엔씨 측은 드라이버들에게 고급 택시 교육 비용, 차량 외부 타다 로고 부착 등 100만원 상당의 실비를 면제하며, 일정 운행 조건을 충족할 경우 6개월간 매달 30만원씩, 총 18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 타다 넥스트의 차량 모델인 신형 스타리아 또는 카니발 구매 지원금을 최대 200만원 지원하는 등 최대 48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울 개인택시 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1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개인택시 사업자면 타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희수 타다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신규 회원이 457% 증가하는 등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드라이버 모집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드라이버의 만족스러운 운행 환경이 곧 고객의 편안한 이동 경험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이씨엔씨 제공]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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