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구∼몽골 항공편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운항

입력 2024-05-28 11:31: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내달 주 2회 운항, 7월엔 주 3회로 증편




대구공항

[대구공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 오가는 항공편이 다시 열린다.


28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다음 달 18일부터 대구에서 울란바토르로 오가는 노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여름에도 운항한다.


이 노선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이용할 수 있다. 7월 11일부터는 목요일 항공편도 추가돼 10월 26일까지 주 3회 운항한다.


지난해 처음 열린 대구∼울란바토르 노선은 주 2회씩 모두 44편이 오갔다. 탑승객은 6천740명이었으며 탑승률은 83%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몽골은 겨울에 춥기 때문에 해당 노선은 주로 여름에 운항한다"라며 "성수기 때는 주 4회까지 늘리는 것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hsb@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04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