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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30일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여성기업·장애인기업-공공기관 구매상담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 및 장애인 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돕고 지역 공공기관들이 해당 기업 제품을 많이 구매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했다.
한국가스공사 등 지역 공공기관 15곳과 지역 여성 및 장애인 기업 42개사가 참가한다.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기업 관계자 간 일대일 제품구매 상담, 기업이 알아야 할 조달정책 상담 등이 진행된다.
공공기관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따라 여성 기업 제품은 총구매액의 5% 이상, 장애인 기업 제품은 총구매액의 1% 이상을 우선 구매해야 한다.
대경중기청 관계자는 "공공기관들이 지역 여성 기업과 장애인 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해 해당 기업들이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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