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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부터 제조 설비 본격 가동…지역 인재 50여명 신규 채용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경기 군포 소재의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생산기업인 주식회사 알에프바이오가 515억원 투자해 원주로 본사를 이전했다.

[촬영 이재현]
원주시는 29일 오전 지정면 알에프바이오 본사에서 공장 신축 준공식을 했다.
원강수 시장과 이재용 시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알에프바이오 원주 공장은 515억원을 투자해 1만평의 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2개 동으로 조성됐다.
필러와 화장품, 보툴리눔톡신 전용 제조공장을 구축해 오는 9월 이후 제조 설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가동 전 지역 인재 5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남택종 대표는 "원주에 최첨단 생산시설을 확충하게 된 만큼 주력 제품의 국내외 판매채널 다각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시장은 "우수 기업들의 투자가 계속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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