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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압타바이오[293780]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APX-343A는 면역관문억제제(ICI)의 효능 저하 및 내성 발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암관련섬유아세포(CAF)를 표적하는 후보물질이다.
앞서 압타바이오는 MSD와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CTCSA)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CAF를 표적하는 항암제가 상용화된 사례는 없다고 압타바이오는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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