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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1일 올해 마지막으로 2억원 규모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4월, 6월 '1회용품 없는 날'(매달 10일)에 맞춰 경남사랑상품권 7억1천만원을 발행했다.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구매가 가능한 스마트폰 앱에서 10% 할인 가격으로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살 수 있다.
도가 '초록매장'(환경캠페인에 동참하는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지정한 카페, 음식점 등 1천여곳에서 텀블러, 다회용기 등을 지참해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다.
도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자 2022년 전국 최초로 제로페이와 연계한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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