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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바디프랜드는 특허청이 지난 6일 발표한 '최근 10년간 의료기기 분야 특허출원 동향' 조사에서 치료보조기기 영역의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치료보조기기 영역 80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치료보조기기에는 마사지체어 등 대부분의 마사지가전 품목이 포함된다.
바디프랜드는 재활보조기기 등 의료기기 특허 949건도 출원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1천억원의 비용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면서 혁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권 보호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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