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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까지 탈탄소·디지털화 주제…국내외 조선해양 전문가 1천700여명 참가

[홈페이지 캡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가 주최하는 '2025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콘퍼런스'가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국내외 조선해양 분야 산학연 국내외 전문가 1천700여명이 4일까지 '친환경 미래를 향한 탈탄소와 디지털화'를 주제로 조선산업 흐름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논의한다.
콘퍼런스 참가자들은 친환경 연료, 스마트 조선기술, 해상 수소·암모니아 공급망 등 탄소중립 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혁신 사례, 기술정보를 교류한다.
경남 조선기자재 기업 45개 사, 중국·인도네시아 등 17개국 해외 바이어 50개 사는 행사 이튿날인 4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경남도가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콘퍼런스는 국내 최대 규모 조선해양 전문 학술행사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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