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역 재난 현장 및 위기가정 지원

(울산=연합뉴스) 11일 에쓰오일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위한 빵나눔터 시설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2025.4.11 [에쓰오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에쓰오일은 11일 울산지역 재난 현장과 지역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성훈 에쓰오일 상무와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 중 2천만원은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위기가정의 생계·주거·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나머지 1천만원은 최근 울산지역에 발생한 재난 현장 지원에 쓰인다.
박성훈 상무는 "에쓰오일은 기업 시민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 곁을 지키기 위해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