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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학생들,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서 장관상

입력 2025-11-13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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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는 수상학생들

[상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는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 박수민·서다연·최승주 학생과 김하윤·최예나 졸업생이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장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천500만원이 지급되며 후원기업 인턴십, 창업컨설팅, 개발 공간 지원, 투자자료 제작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수상 작품 '크럼비'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메타 퀘스트(Meta Quest) 기반의 가상현실(VR) 게임으로, 현실에서 직접 보기 어려운 지하 세계와 광물 탐사 과정을 플레이하며 학습효과를 볼 수 있도록 게임과 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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