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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12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왼쪽)과 박동찬 오토렉스 대표이사가 투자협약서를 교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3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특장차(특수장비차) 제조기업 오토렉스와 '현대차 프리미엄 특장 SUV 차량 양산을 위한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27년 6월까지 외동읍 구어2일반산업단지 내 2만6천400㎡ 땅에 237억원을 들여 현대차 팰리세이드 리무진 등 프리미엄 특장 SUV를 제조하는 공장을 짓는다.
고용 예정 인원은 70여명이다.
오토렉스는 2000년에 설립된 현대·기아차 협력사로 특장차 개발 및 장착을 전문으로 한 제조기업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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