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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SNT그룹 최평규 회장과 계열사들이 설립한 운해장학재단은 내년부터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 수여 대상을 확대하고, 특수학교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또 국가 기간산업 분야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대학원생들을 위한 학술연구 지원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운해장학재단은 2013년 최평규 SNT 회장과 SNT다이내믹스, SNT모티브가 100억원씩 출자해 총 300억원 규모로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이공계 우수 대학생 등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지금까지 1천480명에게 114억원을 전달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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