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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3분기 영업이익 58% 줄어 91억원…"안전 비용 늘어"

입력 2025-11-14 14: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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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로고

[SPC삼립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SPC삼립[005610]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8.2%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8천631억원으로 2.1% 늘었고, 순이익은 7억원으로 94.6% 줄었다.


SPC삼립은 안전 관리비와 인건비 등 안전에 투자한 비용과 원가 부담 상승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SPC삼립은 "향후에도 안전 설비 확충과 위험 작업 자동화 등 안전 투자와 경영 활동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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