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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수소 전문 기업 에프씨아이(FCI)는 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에서 수소연료전지 생산시설 착공식을 했다.
이 회사는 2026년 하반기까지 4만8천여㎡ 땅에 수소연료전지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
고용 예정 인원은 30명이다.
FCI는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과 수전해 시스템 등을 생산한다.
이태원 FCI 대표는 "포항 제1공장은 대형 연료전지 상용화와 세계 수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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