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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려한 곡예비행에 전투기 고기동…'두바이 에어쇼' 개막

입력 2025-11-18 15: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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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미래가 여기 있다(The Future is Here)"라는 주제로 '두바이 에어쇼 2025'가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두바이 에어쇼는 격년으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 항공산업 전시회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초음속 전투기 KF-21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세계 115개국에서 1천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상업용·군용·자가용 제트기부터 무인 항공기(UAV)와 차세대 항공 기술까지 200대 이상의 항공기가 전시됩니다.


특히 개막 첫날 화려한 에어쇼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공군 소속 곡예비행단이 형형색색의 비행운을 만들며 화려한 곡예비행을 펼쳤습니다.


또 러시아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Su)-57은 강력한 엔진과 뛰어난 조종술을 자랑하며 중력을 거스르는 고난도 기동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운항 중인 여객기 3대를 투입해 편대 비행을 선보인 에미레이트 항공은 개막 첫날 미국 보잉사의 777-9 항공기 65대를 추가 주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문 규모는 약 380억 달러(약 55조 6천700억원) 수준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로이터·X @DubaiAirshow·@SputnikInt·@TheSanjivKapoor·@SamChuiPhotos·@b777xlovers·@bertalanzoli·@RT_com·@globaltimesnews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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