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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소속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가 함께 '물길따라 온기 전하는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댐 주변지역 취약계층 233세대에 온수매트와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 것이다.
지원에 나선 이들은 울주군 지역에 있는 사연댐과 대곡댐 인근에 사는 취약계층을 발굴한 뒤 이들 가정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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