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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29CM는 오는 30일 성동구 성수동에 생활용품 매장 '이구홈 성수 2'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매장은 두 개 층(지상 2∼3층), 559㎡(169평) 규모로 조성됐다.
1980년대부터 주거용으로 쓰던 건물 외벽과 구조는 보존하고, 내부를 이구홈의 대표 색상인 옐로우 톤으로 연출했다.
29CM는 매장에서 주방용품과 홈패브릭 제품뿐 아니라 반려동물용품과 욕실용품, 식품 등을 판매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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