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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아시스 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텐센트 산하 게임 개발사 사로아시스 스튜디오는 전술 슈팅 게임 '페이트 트리거'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이트 트리거'는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특징인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이날 오후 5시부터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신작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인 오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버전에서는 총 10종의 개성 넘치는 '어웨이크너' 캐릭터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다.
제작사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해 서울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거점에 다수의 서버 노드를 증설했고, 한국어 자막과 음성 더빙을 지원해 몰입도를 높였다.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추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때부터 쓸 수 있는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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