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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충북지역본부 제공]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7천622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주지북 B1블록·충북혁신 B9블록·청주동남 A2블록 등 건설 공사에 3천665억원을, 충주바이오헬스·진천성석·오송화장품 산업단지 등 주요 개발사업의 토지 확보를 위한 보상에 1천905억원을 투입한다.
또 매입 임대주택 사업, 임대주택 수선유지 등 주거복지사업에 1천439억원을 편성하고, 단지 조성비 613억원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남청주 현도일반산업단지에 집중 투자한다.
김형주 LH 충북지역본부장은 "주요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지역균형발전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pu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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