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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의원을 무고죄로 고발하기 위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 민원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3.6.15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 최고위원은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 21일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다고 밝혔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코인 게이트 김남국 의원이 나를 고소한 사건에서 혐의없음 통보를 받았다"며 "무리한 고소로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김 의원이 이제라도 반성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장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집단적 고소·고발에 전혀 위축되지 않고 계속해서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6월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장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하태경 의원을 고소했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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