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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일본·미국서 찾아가는 국적·병무 설명회 개최

입력 2023-11-07 1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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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해외서 국적·병무 설명회

[재외동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청은 일본과 미국에서 재외동포의 국적·병무·공증 관련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일본 오사카에서 7∼8일, 미국 시카고에서 오는 15∼16일 개최한다.


시카고 설명회에서는 병무청의 국외 담당 등이 직접 참석해 재외국민 및 동포 대상 ▲ 국적 이탈 ▲ 국외 여행 허가 ▲ 복수국적자 병역 이행 ▲ 국적 회복 등 주요 민원에 관해 설명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오사카에서는 공관 담당관을 대상으로 관련 제도 이해 제고 설명회도 열어 공관 관련 서비스제고도 추진한다.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이 국적 및 병역제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법무부·병무청·외교부 및 재외공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온라인 설명회 개최와 안내 자료 배포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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