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창비청소년문학상에 김민서 '외계인의 비밀'

입력 2023-11-15 14:57: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창비청소년문학상 김민서 작가

[창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제17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김민서(23)의 장편소설 '외계인의 비밀'이 선정됐다고 출판사 창비가 15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수상작이 "죽음과 폭력을 선정적 소재로 소비하지 않고,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통해 서사를 풀어간다는 큰 미덕을 지니고 있다"며 "주인공이 친구들을 향해 연대의 손을 내밀기까지의 과정을 담백하게 서술했다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평가했다.


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2월에 열린다. 당선작은 내년 상반기 창비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yongla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2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