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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본질·세대간 돌봄이란…서울시, 청년 글로벌 웹세미나

입력 2023-11-19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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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노동' 저자 덴마크 인류학자·캐나다 교수 발제자 참여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 청년허브는 22일과 29일에 노동, 돌봄 등을 주제로 청년이 참여하는 글로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가짜 노동'의 저자인 덴마크 인류학자 데니스 뇌르마크르와 제니퍼 네델스키 캐나다 요크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일의 지속가능성 : 일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회복하기', '돌봄의 재구성 : 세대 간 상호돌봄의 미래'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웹 세미나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https://youth.seoul.go.kr)이나 청년허브 누리집(https://youthhub.kr)에서 할 수 있다.


ysc@yna.co.kr




서울청년허브 글로벌 솔루션 웹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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