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양양-마닐라 국제선 7개월 만에 운항 재개

입력 2023-12-18 14:06: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필리핀 단체 관광객의 입국을 환영합니다"

(양양=연합뉴스) 18일 강원 양양국제공항에서 필리핀 단체 관광객의 입국을 환영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3.12.18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dmz@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18일 양양국제공항-필리핀 마닐라 전세편 운항을 재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양공항을 모(母)기지로 삼은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경영난으로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양양공항은 내년 2월까지 나트랑, 다낭 등 총 4개 도시에 국제선 38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공사는 겨울스포츠, 서핑 등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여객을 적극 유치하고 MZ세대를 대상으로 국제선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여름철 양양비치를 찾는 국내 이용객을 대상으로 양양-청주, 양양-김포 등 틈새 노선 개설도 추진한다.




양양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제공]


binz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