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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해 말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입 공모를 받은 결과 2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다양한 부처에서 30대 초중반을 중심으로 많은 공무원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3월 진행한 동일한 조건의 모집 공고에서는 16명이 지원해 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개인정보위 관계자는 "서울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점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챗GPT나 자율주행 차량 등 인공지능(AI) 산업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데이터 업무를 수행하는 부처 인기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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