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종로구 서울한옥 서촌 라운지에서 최신 디자이너 3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뉴 페이스(New Face)' 전(展)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0월 개소 후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서울한옥 라운지에서 열리는 첫 기획전이다.
현대 한옥을 리모델링한 서촌 라운지는 2층 규모로, 1층은 K-리빙 기획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2층은 방문자 휴게 및 독서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건축, 공예, 산업 미학 등을 근간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마승범, 신하늬, 황철호 등의 젊은 창작자들이 참여해 가구, 소품 디자인 등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