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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공모를 거쳐 총신대 등 전국 10개 대학을 올해 '지역통일교육센터'로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창원대(부산·울산·경남), 세한대(전남·광주), 우석대(전북), 청주대(충북)는 새롭게 지정됐으며, 총신대(서울), 아주대(경기·인천), 대구대(대구·경북), 단국대(충남·대전·세종), 한라대(강원), 제주대(제주)는 재지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통일교육센터는 다음 달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통일교육을 수행한다. 북한인권 등 북한 실상 알리기, 열린 통일강좌, 학교·주민을 찾아가는 통일 순회강좌, 통일안보 체험학습,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일 문화행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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